우루사 효능 및 우루사 종류


우루사 효능 및 우루사 종류에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루사 종류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 우루사의 종류로는 대웅우루사 / 알파우루사와 복합우루사가 있습니다.

 

대웅우루사


대웅우루사는 간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UDCA 성분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1과 B2를 함유하여

'만성 간질환의 간기능 개선, 간기능 장애에 의한 전신권태, 육체피로, 식용부진, 소화불량'에 도움을 줍니다.

  • 건강한 간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효소와 단백질을 생산합니다.
  • UDCA는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및 과로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UDCA는 간에 쌓인 독성 성분을 배출해 주고, 간내 혈류량을 증가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 비타민B1, B2가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 효과를 높여줍니다.

1. 노폐물 배출

몸 속에서 생긴 노폐물은 주로 간을 통해 배출됩니다.

우루사는 간내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2. 남녀 모두 필요한 간세포 보호를 통한 간 관리

간은 과로, 스트레스, 술, 약물, 흡연 등 피로유발 요인으로부터 공격받고 있습니다. 우루사는 이런 요인들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하여

간의 에너지 생산과 공급을 도와줍니다.

3. 신진대사 촉진

간이 건강해야 우리 몸의 에너지 생산과 공급이 활발해집니다. 우루사는 우리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간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합니다.

 

효능 및 효과

1. 만성 간질환의 간기능 나아짐.

2. 간기능장애에 의한 온몸권태, 소화불량, 식욕부진, 육체피로 등이 있습니다.

원료 및 분량

  • 우르소데옥시콜산(KP.)-50mg
  • 티아민질산염(KP.)-10mg
  • 리보플라빈(KP.)-5mg 

용법 및 용량

성인 1회 1캡슐  1일 3회 식후 복용합니다.

※다음과 같은 사람은 복용하면 안됩니다.

1). 심한 담도(쓸개길) 폐쇄환자.

2). 전격성 간염 환자분.

3).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 환자분.

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5). 소아.(동물실험에서 태자독성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

6). 크론병과 같은 대장 및 소장염 환자분.

7). 대두유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분.

8).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분.

 

알파우루사


알파우루사는 소지에 용이한 패키지와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작은 제형을 통해 여성의 편의성을 보강한 제품입니다.

1. 남녀 모두 필요한 간 관리.

알파우루사의 UDCA는 과로, 음주, 폭식 등 피로유발요인으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합니다.

2. 노폐물 축적을 촉진하는 잦은 다이어트.

잦은 다이어트로 인한 담석증, 변비는 노폐물이 계속 체내에 쌓이게 만듭니다.

노폐물이 많이 쌓이면 간기능에 위험요소가 됩니다.

3. 피부트러블의 원인 중 하나인 노폐물.

간에서 제대로 대사되지 못하고 체내에 쌓이는 노폐물은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원료 및 분량

  • 우르소데옥시클산(KP.)-50mg
  • 티아민질산염(KP.)-10mg
  • 리보플라빈(KP.)-5mg

효능 및 효과

1. 만성 간질환의 간기능 개선.

2. 간기능장애에 의한 전신권태, 소화불량, 식욕부진, 육체피로등이 있습니다.

용법 및 용량

성인 1회 1캡슐  1일 3회 식후복용합니다.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면 안됩니다.

1). 심한 담도(쓸개관)폐쇄 환자분.

2). 전격성 간염(급격히 발병하는 간염)환자분.

3). 이 약의 성ㅂ분에 관민증 환자분.

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5). 소아.(동물시험에서 태자독성이 보고 되어 있습니다.)

6). 크론병과 같은 대장 및 소장염 환자분.

7). 대두유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분.

8).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분.

 

복합우루사


복합우루사는 UDCA 이외에 피로회복과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1, 이노시톨, 타우린, 인삼을 함유하여

'자양강장, 육체피로, 병중,병후 및 영양장애'에 사용되는 약입니다.

<피로회복을 위한 복합우루사>

  • 건강한 간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효소와 단백질을 생산합니다.
  • 복합우루사는 UDCA, 인삼, 타우린, 비타민B1, 이노시톨이 배합된 자양강장제입니다.
  • 육체피로, 병중병후, 위장장애, 영양장애, 발열성소모성질환, 인신수유기의 영양보급, 자양강장, 허약체질에 사용됩니다.

1. UDCA가 간내 축적된 독성물질을 젝거하여,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및 과로로 인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2.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써 UDCA와 함께 담즙생성을 합니다.

3. 비타민B1인 티아민이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물질축적을 방지합니다.

4. 비타민B의 일종인 이노시톨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 효과를 더욱 높여줍니다.

5. 인삼이 함유되어 피로회복, 자양강장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원료 및 분량

  • 타우린(KCP)-300mg
  • 인삼건조엑스-50mg
  • 우르소데옥시콜산(KP)-25mg
  • 티아민질산염(KP)-5mg
  • 이노시톨(KP)-10mg

효능 및 효과

자양강장,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중병후, 위장장애, 영양장애, 발열성소모성질환, 임신 수유기의 영양보급에 효능 효과가 있습니다.

용법 및 용량

15세이상 어린이 및 성인 1회 1캡슐 1일 2회 복용합니다.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면 안됩니다.

1).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반응 환자분.

2). 3개월 미만의 영아.(갓난아기)

3). 대두유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분.

4).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분.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고있는 우루사연질캡슐(50mg)은 만성 간질환의 간 기능개선과 간기능 장애에 의한 온몸권태, 소화불량, 식욕부진, 육체피로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간 기능장애가 없는 분들이 복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또 복합우루사 연질캡슐(25mg)은 담석치료와 간 기능장애 등이 아닌 일반적인 육체피로회복 등을 위해 복용합니다.

 

잘 확인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영양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럼 우루사 효능 및 우루사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카베진 부작용 및 효능


 

 

슈퍼맘이 임신 시절 속쓰림이 너무 심해서

 

양배추 추출물 성분 위장장애약 카베진을 먹었었는데요.

 

임신을 하면 먹는 것에 제한이 많다 보니 의사선생님께 여쭤보고 괜찮을것 같다는 선생님말씀 믿고

 

속쓰림이 너무 심할 때 1회 복용량인 2알을 먹으면 속쓰림이 완화되곤 했었습니다.

 

임산부가 먹는 음식이 태아에 영향을 미치니 먹는 약이나 음식에 민감할 수 밖에 없고 먹으면 안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아니 왠만한 약은 거의 먹으면 안된다고 봐야겠죠. 카베진도 먹으면 안되는 약중에 하나였네요.

 

하지만.. 지금 애기는 건강하게 태어나 탈 없이 잘크고 있답니다.

 

임부 또는 수유중이거나 7세 이하 어린이는 복용을 하면 안된답니다.

 

그럼 카베진 부작용 및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카베진 효능 및 효과  


 

카베진코와s(에스)정은 소중한 위 건강을 위한 양배추유래성분의 항소화성 궤양인자로 알려진 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MMSC)의 함유로 상처난 위의 점막을 수복하고, 손상된 위 표면을 재생시킵니다.

 

위 운동 촉진을 위한 창출건조엑스와 당약의 건위생약성분은 약해진 위 건강 회복을 돕고, 3종의 제산제와 스코폴리아엑스3배산의 진정작용, 복합소화효소제 리파제AP12와 비오디아스타제2000의 함류로 빠른 소화를 도와 위부불쾌감, 위부팽만감 및 위산과다로 인한 속쓰림, 신트림,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개선시켜주는 종합위장약입니다.

 

  • 위부불쾌감
  • 약해진 위
  • 더부룩함
  • 위통
  • 과식
  • 과음
  • 속쓰림
  • 구역질(매슥거림, 위의 매슥거림, 숙취 또는 숙취로 인한 매슥거림, 구역질, 구역질, 오심)
  • 구토
  • 식용부진
  • 소화불량
  • 위산과다
  • 트림
  • 가슴이 답답함
  • 소화촉진
  • 위부 또는 복부 팽만감

 

 

양배추유래성분 MMSC란?

 

1940년 미국의 Cheny라는 사람에 의해 신선한 양배추즙에 소화성궤양을 치유하는 인자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타민U라고 명명되었습니다.

 

이후 이 성분이 MMSC(메틸메티오님설포늄염화물)로 밝혀졌으며, 특이한 냄새가 있고 흡수성으로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습니다.

 

 

 

복용법 및 복용량


 

15세 이상 1회 2정  1일 3회 식후 복용하면됩니다.

 

8세 이상 15세 미만 어린이는 1회 1정  1일 3회 식후 복용하면됩니다.

 

 

※카베진은 7세 미만, 수유부는 복용하면 안됩니다.

 

 

부작용


 

부작용으로 비교적 많은 것은, 변비 또는 설사라고합니다. 장기 복용 시 특히 신장이 나쁜 사람이나 고령의 사람은, 고칼슘혈증이나, 고마그네슘혈증, 알루미늄뇌증이나 알루미늄골증 등에도 주의를 해야합니다.

 

 

  • 변비, 설사, 구토, 입의 갈증
  • 고칼슘혈증 - 나른함, 가려움, 식욕 부진, 구토, 복통, 두통, 현기증, 탈진, 근육통, 근력저하 등이 있습니다.
  • 고마그네슘혈증 - 나른함, 구토, 입 마름, 발적, 근력저하, 혈압저하, 가슴답답함, 졸음 등이 있습니다.
  • 알루미늄뇌증 알루미늄골증 - 우쭐거림, 구토, 의식의 혼란, 경련, 관절통 등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키지 않을 경우 현재의 증상이 악화되거나 부작용이 발생하기 쉬워진다고하니 주의사항을 잘 지켜야 하겠습니다. )


 

1.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은 다음 의약품을 복용하지 마십시오.

위장진통진정제

 

2. 수유 중인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거나, 복용 할 경우는 수유를 피하십시오.

(모유로 이동하여 유아의 맥박이 빨라지는 경우가 있다고합니다. )

 

상담이 필요한 경우


 

1. 다음 사람은 복용 전에 의사, 약사 또는 등록 판매자와 상담하십시오.

 

(1). 의사의 치료를 받는 사람.

 

(2). 임산부 또는 임신 중으로 추정되는 사람.

 

(3). 고령자

 

(4). 약에 의해 알레륵기 증상이 나타난 적이 있는 사람.

 

(5). 배뇨곤란이있는 사람.

 

(6). 신장변, 심장병, 녹내장, 갑상성 기능 장애.

 

 

 

무슨 약이든 잘먹으면 약이지만 잘못먹으면 독이되지요.

 

카베진 효능도 중요하지만 부작용 및 주의사항도 잘 숙지하셔서 주의하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그럼 카베진 부작용 및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페니라민정 효능 및 부작용

 

오늘은 페니라민정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

 

 

식약처 분류로는 신경계감각기관용 의약품으로 항히스타민제에 속하는 일반 의약품입니다.

 

 

항히스타민제란

 

히스타민 길항제 또는 항 히스타민제(histamine antaagonist, antihitamine)는 히스타민 수용체 수용을 억제시켜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시키거나

 

히스티딘에서 히스타민으로 변환시키는 것을 촉진시키는 히스티딘카르복실화효소 활성화를 억제하는 의약품입니다.

 

항히스타민 작용 외에 국소 마취 · 교감 신경 차단 · 부교감 신경 차단 · 진정 · 진토작용이 있어

 

주로 알레르기 증 · 기관지 천식 · 두드러기 · 약물진 · 혈청병 외에, 차멀미에 쓰입니다.

 

알러지성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이나 코 주변 가려움증, 피부는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 눈 주변이 가렵거나 눈물이 나는 증상 등

 

다양한 알러지 증상을 억제하는데 사용합니다. 그 중 알러지성 비염에는 코감각 신경의 히스타민 H1 수용체 부위에 길항제로 작용하여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항히스타민제 분류 및 종류

 

1. 1세대 항히스타민제

 

  • 클로르페니라민 (chlorpheniramine)
  • 클레마스틴 (clemastine)
  • 트리프롤리딘 (triprolidine)
  • 디펜히드라민 ( diphenhydramine)
  • 메퀴타진 (Mequitazine)
  • 독시라민 (doxylamine)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효과와 부작용이 모두 큽니다. 부작용이라 함음 주로 졸음과 같은 진정작용입니다.

 

졸음 부작용을 크게 줄인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많이 개발되면서 장기복용이 필요한 만성 알레르기비염 환자들에게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처방되는

 

빈도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종합감기약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졸음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1)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alertness를 유지하는데 일조를 하는 히스타민을 억제하기 때문에,

 

2) 1세대 항히스타민제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anti-cholinergic효과때문에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게되면 졸음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염산페니라민 성분이 있는데, 종합감기약이나 비강분무식 스프레이에도 자주 첨가되는 항히스타민제입니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로서 안전성이 뛰어나고 1세대 중 진정작용이 작은 편이라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어린이용 시럽제에도 사용될 정도입니다. 보통 부작용(졸음)을 우려하여 밤에 복용하도록 합니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효과가 큰 편이지만 부작용인 진정작용도 큽니다. 진정작용은 주로 졸음으로 나타나는데, 전반적으로

 

인지능력 및 운동신경이 둔해집니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졸음의 부작용을 활용해서 최근 수면유도제 용도의 일반 약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진정작용과 함께 진토작용도 있어서 디펜히드라민과 같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진토제나 멀미약, 어지럼증약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2. 2세대 항히스타민제

 

 

  • 세티리진 (cetirizine)
  • 아젤라스틴 (azelastine)
  • 로라타틴 (loratadine)
  • 에바스틴 (ebastine)
  • 에피나스틴 (epinastine)

2세대 항히스타민제는 1세대에 비해 부작용인 졸음 등의 진정작용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효과도 1세대보다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여전히 졸음의 부작용이 남아 있는데, 2세대라 하더라도 졸음의 정도는 각 성분마다 편차가 크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가장 대표적인 것은 염산세티리진(지르텍 등) 성분으로 염산페니라민의 뒤를 이어

 

많은 알러지 치료약 및 감기약에 첨가되는 성분이나 졸음 및 진정작용이 남아있어 주로 취침전에 복용합니다.

 

 

3. 3세대 항히스타민제

 

2세대의 대사물로서 2세대에 포함하거나 2.5세대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3세대 항히스타민을 염산펙소페나딘성분의 약품(알레그라)과 레보세티리진염산염 성분의 약품(씨잘) 등이 있습니다.

 

3세대 항히스타민제는 뇌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개량된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진정작용이 없어 아침 저녁 등 복용시간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에 비례해서 약효도 1, 2세대 만큼 강하지 않은데다가

 

성분의 반감기도 짧다는 유의점이 있습니다. 레보세티리진 성분의 약은 펙소페나딘 성분의 약에 비해 졸음이 약간 온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차이므로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야하겠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 <항히스타민제>

 

 

페니라민정 효능 및 효과

 

알레르기성 질환(고초열, 두드러기, 가려움증, 비염 등) 증상 및 곤충에 물렸을 때 가려움증 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부작용

 

  • 입마름
  • 코안의 건조감
  • 복통
  • 위장장애
  • 두통
  • 어지러움
  • 가슴 답답함

 

※주의사항※

 

1. 이 약은 졸음이나 어지러움증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자리에서 일어날 때 천천히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약에 대한 반응을 알기 전까지는 운전, 기계조작 또는 다른 위험한 작업을 피해야 합니다.

 

2. 입안이 심하게 마르는 경우 물을 많이 마시거나 사탕이나 껌을 이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3. 다른 질환이나 과민증이 있는 경우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4. 페니라민정을 복용중 에는 음주는 삼가해야 하며 수면제, 안정제, 진정제를 의사와 상의 없이 복용하면 안됩니다.

 

5. 임산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는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용법 · 용량

 

성인 :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으로서 1회 2~6mg 1일 2~4회 경구투여합니다.

 

*1일 24mg을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이상 페니라민정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로나민골드 효능 및 부작용 알고드세요

 


 

피로하면 아로나민골드가 떠오를 정도로 대표적인 피로회복제 중 하나인데요

 

어떤 효능이 있는지 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자세히 알고 드시면 더 좋겠죠?

 

그럼 아로나민골드 효능 및 부작용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로나민골드 효능 및 효과

 

1. 비타민 B1, B2, B6, 비타민 E의 보급 육체피로, 임신. 수유기, 병중 병후의 체력저하시, 노년기 등에 도움이 됩니다.

 

2.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요통, 견통 등), 구각염, 구순염, 구내염, 설염, 습진, 피부염 등에 도움이 됩니다.

 

3. 각기에 도움이 됩니다.

 

4. 눈의 피로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B1

티아민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B1은 약 10여 종의 성분으로 구성된 비타민 B군 중에서도 대표성분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성분입니다.

 

먼저 피로물질인 젖산의 생성 및 축적을 억제해 근육 통증과 신경통을 완화하고 빠른 피로 해소를 돕습니다.

 

눈의 피로 완화에도 도움을 주며, 두뇌의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대사에 필수적으로 관여해 활발한 두뇌활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비타민 B2

 

리보플라빈이라고 불리는 비타민 B2는 적혈구형성, 건강한 피부와 눈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자유라디칼로부터

 

우리 신체 면역체계를 향상시키고 적혈구형성에 관여하기 때문에 항체생성을 잘 할수 있도록 합니다.

 

리보플라빈은 소화기관속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B2(리보플라빈)은 소화기관의 근육긴장도를 잘 유지시켜주고 신경계통, 피부, 머리카락, 눈, 입, 간 등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B6

 

피리독신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B6는 비타민 B군의 일종으로 단백질의 분해 · 합성을 도와 피부와 피부점막의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호르몬 밸런스를 맞춰주고 신경 전달 물질의 합성에 관여하여 정신적인 안정을 가져올 수 있어 여성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비타민 E

 

비타민E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는 효능이 있습니다.

 

항산화 성분은 심장 건강이나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의 발병을 예방하므로 꾸준히 섭취하면 활성 산소를 제거할 수 있으며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체의 적혈구 생성을 돕는 중요한 성분이며, 몸이 비타민 K를 사용하는 과정을 돕습니다.

 

비타민 E는 다양한 음식, 지방, 기름에 들어있는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아로나민골드 용법 및 용량

 

성인 기준으로  1회 1정  1일 2회 복용합니다.

 

 

아로나민골드 부작용

1. 이 약의 투여에 의하여 다음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여야 합니다.

 

위부불쾌감, 설사, 변비, 발진, 발적, 구역, 구토, 묽은 변, 구내염, 식욕부진, 복부팽만감

 

2. 이 약의 투여에 의하여 생리가 예정보다 빨라지거나 양이 점점 많아 질 수 있으며, 출혈이 오래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3. 에스트로젠을 포함한 경구용 피임제를 복용하는 여성 또는 혈전성 소인이 있는 환자가

 

비타민 E을 복용할 경웅 혈전증의 위험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4. 장기간 고용량을 투여할 경우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5. 피리독신을 1일 500mg ~ 2mg의 용량으로 장기간 복용하면 감각신경병 또는 신경병적 증산(neuropathy 말초신경계의

 

기능적 장애 또는 병적변화)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엽산이 부족한 환자에게 비타민 B12를 1일 10㎍ 이상 투여할 경우 혈액학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 주의

 

1. 정해진 용법 · 용량을 잘 지킵니다.

 

2. 1개월 정도 투여하여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합니다.

 

 

 

이상 아로나민골드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소론도정 효능 및 부작용 알고드세요

 

오늘은 소론도정에 대해서 알아 볼 텐데요.

 

 

 

소론도정은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하나로 대표적인 스테로이드입니다.

 

소론도정의 성분으로는 프레드니솔론이며, 1정당 5mg입니다.

 

 

 

효능 및 효과

1. 내분비 장애 원발성 및 속발성 부신피질기능부전증, 선천성 부신이상증식, 암에 수반된 고칼슘혈증, 비화 농성 갑상선염

 

2. 류머티스성 장애 급성진행 또는 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단기투여용 보조요법 : 류머티스양 관절염(연소성 류머티스양 관절염을 포함), 강직성 척추염

 

3. 교원성 질환 악화 중에 있거나 유지요법에 필요한 다음의 질환 :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전신성 피부근염 (다발성 근염), 급성 류머티스성 심염)

 

4. 피부 질환 천포창, 수포성 포진양 피부염, 중증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중증 건선, 중증지루성 피부염, 균상식육종

 

5. 알레르기성 질환 중증 알레르기성 질환으로서 일반적인 처치로는 반응이 없는 다음의 질환 : 기관지 천식,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혈청병, 약물과민반응

 

6. 안과 질환 중증 급만성 알레르기성 또는 염증성인 눈 및 그 부속기관에 관련되는 다음의 질환 : 홍채모양 체염, 맥락망믹염, 후부의 산재성 포토막염, 시신경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각막염

 

7. 위장관계 질환 결정적 위기를 넘기기 위한 다음의 질환 : 궤양성 대장염, 국한성 장염

 

8. 호흡기계 질환 증후성 사르코이드증, 전격성 또는 파종성 폐결핵

 

9. 혈액 질환 : 후천성(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형, 성인의 특발성 중증 면역질환의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적아구감소증

 

10. 종양성 질환 다음 질환의 고식적 관리 : 성인의 백혈병 및 림프종

 

11. 부종성 질환 홍반성 루푸스로 인한 신증후에 있어 배뇨증가와 유도 및 단백뇨의 완화

 

12. 신경계 질환 다발성 경화증의 급성악화

 

13. 기타 결핵성 수막염 (지주막하의 차단 상태 또는 차단이 우려되는 경우로서 적절한 항결핵화학요법제와이 병용투여)

 

 

용법. 용량

프레드니솔론으로서 보통 성인 1일 5-60mg을 1-4회 분할 경구투여합니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합니다.

 

 

부작용

다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합니다.

 

1. 감염증

 

감염증의 유발, 감염증의 악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내분비계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분비억제, 속발성 부신피질기능부전, 당뇨병, 월경이상, 쿠싱증후군(월상안), 소아의 성장억제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소화기계

 

소화성 궤양, 췌장염, 설사, 구역, 구토, 위통, 가슴쓰림, 복부팽만감, 구갈, 식용부진, 식욕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정신 · 신경계

 

정신장애, 우울증, 다행감, 불면증, 두통, 어지러움, 경련, 보통 치료 후에 나타나는 유두부종을 수반한 뇌압상승(가뇌종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5. 근 · 골격계

 

골다공증, 대퇴골 및 상완골 말단의 무균성 괴사, 근병증, 척추압박골절, 근육실질의 손실,

 

장골의 병리적 골절, 근육통, 관절통의 분안정화, 종양 압통의 악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지질 · 단백질 대사

 

음성질소평형, 지방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7. 체액 · 전해질

 

부종, 나트륨저류, 칼륨손실, 감수성환자에 있어서 울혈성 심부전, 혈압상승, 저칼륨성 알칼리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8. 눈

 

연용에 의해 안압항진, 녹내장, 후낭하 백내장(증상 : 눈이 희미해짐), 중심성 장액성, 망맥락막증,

 

다발성 후극부 망막색소상피증, 곰팡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눈의 2차 감영을 초랠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9. 혈액

 

백혈구 증가, 혈전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 심장

 

심근경색, 뇌경색, 동맥류가 나타날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1. 피부

 

여드름, 다모, 탈모, 색소침착, 점상 출혈 및 반상 출혈, 피하 일혈, 자반, 선조, 가려움, 발한 이상, 안면 홍반, 창상 치유지연, 얆고 연약한 피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2. 과민증

 

과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 중지합니다. 

 

13. 기타

 

발열, 피로감, 스테로이드성 신증, 체중증가, 정자수 및 그의 운동성의 증감 등 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이 약을 투여할 때 특히 적응증을 고려하여 다른 치료법으로 충분히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 이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국소 요법으로도 충분한 경우에는 국소 요법을 실시합니다.

 

2. 장기투여시 부신피질위축이 발생하며 투여 중지 후 수년까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여 후 코르티코이드를 갑자기 중지하면 급성부신부전, 가끔 발열, 두통, 식욕부진, 무력감, 근육통, 관절통, 쇽 증상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등 특히 주의하며 금단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즉시 재투여 또는 증량하여야 합니다.

 

장기투여 중 외상, 수술, 감염 등의 스트레스 발생시 일시적으로 투여량을 증가해야 하며,

 

장기투여 후 투여 중지상태인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재투여해야 합니다.

 

3.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하면 감염증의 증상을 때때로 불현성화시킬 수 있으며 사용 중 또 다른 감염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르티코이드 투여 중에는 감염을 국소화시키는 능력과 저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4. 코르티코이드 요법을 받는 환자는 생백신을 투여받으면 안되며 신경학적 합병증의 가능성과 항체반응의 결핍으로 인하여

 

특히 고용량으로 코르티코이드를 투여중인 환자는 기타의 예방 접종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5. 히드로코르티손이나 코르티손의 평균 용량 또는 이상을 사용하면 혈압상승, 염과 수분의 저류, 칼륨의 배설 증가 등을 일으킬 수 있으나

 

과량투여시 이외에는 합성유도체로 인한 이런 작용이 나타날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음식물 섭취시 있어서 식염을 제한하고 칼륨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코르티코이드는 칼륨 배설을 증가시킵니다.

 

6. 장기치료시 위험도를 고려한 후 시작해야 하며 부작용은 투여량 투여기간과 상관성을 나타내 므로 최소유효량을 되도록 단기간 투여합니다.

 

7. 면역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소아)는 건강한 사람(소아)보다 감염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수두나 홍역은 면역억제제인 코르티코이드뫼 투여한 환자에서 더 심각하거나 심지어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을 앓아 본적이 없는 성인 및 소아의 경우 이러한 것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만일 수두에 노출되면 3일-10일 이내 수두대상포진 면역글로불린(VZIG) 홍역에 노출되면 면역글로불린(IG) 같은 예방처치가 필요합니다.

 

수두가 발생되면 항바이러스약물 사용이 고려됩니다.

 

8. 특히, 이 약 투여중에 수두 또는 홍역에 감염되면, 치명적인 경과에 이를 수 있으므로, 다음 주의가 필요합니다.

 

(1) 이 약 투여전에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과 예방접종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2)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이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두 또는 홍역에의 감염을 최대한 방지하여 충분한 배려와 관찰을 합니다.

 

감염이 의심스러운 경우와 감염된 경우에는 즉시 진찰을 받아 지도하고, 적절한 처치를 합니다.

 

(3)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과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있는 환자에서도 이 약 투여중에 수두 또는 홍역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합니다.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참 다양하고 위험합니다.

 

장기복용하면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병합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6개월 이상은 복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이상 소론도정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머리 아플때 좋은음식 및 응급처치 방법

 

오늘은 머리 아플때 좋은음식 및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

 

두통하면 음식 보다 보통은 약을 떠올리게되죠

 

두통이 심하면 한 두알로 증상이 호전되니 찾을 수 밖에요

 

하지만 어제 포스팅에서 타이레놀의 부작용으로 만성적으로 섭취할 경우 혈액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니

 

▶타이레놀 효능과 부작용 바로보기◀

 

머리 아플때 좋은음식 또는 응급처치 방법으로 호전시켜보고 그래도 안되면 약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 두통에 좋은음식들을 평소에 자주 섭취하는 것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드세요!

 

1. 소량의 카페인은 두통을 가라앉히지만, 하루 5잔 이상의 카페인은 만성두통의 원인이 됩니다.

 

2. 밥을 굶거나 탈수가 되면 혈중 당의 농도가 떨어져 두통이 생기며, 먹는 피임약도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3. 철분이 많은 채소는 혈관 내에 산소를 공급하고 혈관 팽창을 막아주므로 두통이 심할 때는 시금치, 양배추, 감자, 당근등을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머리 아플때 좋은음식

 

 

 

1. 매실

 

두통에 좋은 음식 첫 번째는 매실입니다. 매실은 약효가 뛰어난 식품으로 향균작용과 정장작용, 설사, 식용부진, 식중독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두통이 있을 때에는 매실을 관자놀이에 붙여 찜질하면 두통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국화

 

국화꽃은 만성 두통에 특효가 있다고 합니다. 꽃 잎을 물에 달이거나 술에 담가 마셔도 좋습니다.

 

국화꽃은 현기증, 고혈압엥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머리가 무거우며 열이 나고 어지러울 때는

 

구기자, 오미자와 함께 달여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3. 파

 

파를 끓인 물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총백탕이라고 합니다.

 

이는 두통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매우 우수합니다.

 

<총백탕 끓이기>

 

재료 : 대파 다섯 뿌리, 생강 15g, 물500cc

 

끓이기 : 500cc의 물에 대파와 생강을 넣고 강한 불로 끓여줍니다.

 

복용 : 1일 3~4회 복용합니다.

 

※ 대파는 잔 뿌리가 많이 달린 것으로 10~15cm정도의 흰 부분만을 사용해야합니다.

 

4. 무

 

무는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어 두통이 있을 때 좋다고 합니다.

 

특히 편두통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데 강판에 곱게 간 무즙을 거즈에 적셔 이마에 대주거나 콧구멍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무즙을 꿀이나 조청을 조금 섞어 마시면 두통을 비롯해서 천식, 기침감기에도 좋습니다.

 

5. 영지

 

몸의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식품으로 특히 신경을 많이 써 두통이 생겼다면, 영지 우린 물을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단, 맛이 너무 써서 처음 먹는 사람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대추, 감초를 조금 넣어 우리거나 설탕이나 꿀을 더해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통해소법  응급처치 방법

 

 

미국의 폭스뉴스가 두통 해소법 5가지를 소개했습니다.

 

1. 스트레칭

 

두통이 오기 전에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깊게 숨을 들어 마시고 스트레칭을 하면

 

두통을 일으키는 근육을 풀어줍니다. 스트레칭을 나쁜 자세를 교정해 줄 뿐만 아니라

 

두통을 일으킬 또 다른 요인은 개선 시킵니다.

 

2. 카페인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뇌 수용체를 혈액량과 압력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로 부터 차단하는 역할을 해 약한 두통을

 

사라지게 합니다. 하루에 15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3. 박하차

 

박하차는 두통과 함께 속이 울렁거릴 때 좋습니다. 맨하탄두통신경학센터의 책임자인

 

오드리 L. 할펀 박사는 "박하는 위장관의 경련을 감소시킴으로써 두통 증세를 완화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두통으로 야기되는 뇌 속의 신경화학적 변화는 메스꺼움을 일으키는 뇌의 일부분을 자극할 수 있다' 고 덧붙였습니다.

 

4. 냉. 온 찜질

 

냉. 온 찜질은 약한 두통을 완화시키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찬 것은 혈액순환을 더디게 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며 뜨거운 것은 혈액순환을 증가시킵니다. 이런 것들이 고통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존스홉킨스두통센터의 책임자인 제이슨 로젠버그 박사는 " 한번에 15분 정도까지 차거나 뜨거운 팩을 두통이 있는 부위에 대고

 

찜질을 하는 게 좋다" 고 조언했습니다.

 

이 외에도 혈자리지압하기 베개바꾸기 등 두통해소법 응급처치법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두통약으로 잠깐의 통증 완화 효과를 보는 것 보다 지압점을 찾아 지압하거나

 

두통해소에 도움이되는 음식을 챙겨 먹어 두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머리 아플때 좋은음식 및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타이레놀 복용량 맟 터아레놀 효능과 부작용 알고드세요

 

두통을 달고 사는 우리 집 남편 덕분에 타이레놀은 우리 집 상비약이죠.

 

 

 

한 알로는 부족해서 항상 두 알씩 먹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내성으로 더 안 좋지 않을까 항상 걱정인데요.

 

그럼 타이레놀 복용량 및 타이레놀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은 타이레놀, 펜잘큐, 게보린, 판피린, 암씨롱의 주성분으로 해열 진통 작용을 합니다.

 

1. 원료의약품의 분량 : 아세트아미노펜(USP) 500mg

 

2. 성상 : 백색의 장방형 필름코팅 정제

 

 

 

 

 

[타이레놀 효능 . 효과]

 

두통과 해열 및 기타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위장장애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통, 치통, 관절통의 통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며, 다른 약품과 반응하지 않으나

 

간독성의 위험이 있어 음주 후에는 복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1.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통증)

2. 두통

3. 신경통

4. 월경통 

5. 염좌통(삔 통증)

6. 치통

7. 관절통

8. 류마티양 동통(통증)

 

 

[타이레놀 복용량]

 

만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 : 1회 1~2정씩 1일 3~4회 (4~6시간 마다) 필요시 복용합니다.

 

*1일 최대 4그램(8정)이상 복용하면 안됩니다.

 

 

 

[저장방법]

 

실온(1~30˚C)에서 보관하십시오.

 

 

[주의사항]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복용하면 간손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한 환자에게서 매우 드물게

 

급성 전신성 발진성 농포성 (급성 전신성 발진성 고름물집증), 스티븐스 - 존슨 증후군 (SJS), 독성 표피 괴사용해(TEN)와 같은 중대한 피부반응이

 

보고되었고, 이러한 중대한 피부반응은 피명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중대한 피부반응의 징후에 대하여 환자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이 약 투여 후 피부발진이나 다른 과민반응의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부작용]

 

아세트아미노펜은 남용할 시에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과도한 양의 아세트아미노펜이 체내에 투여되면, 시토크롬 P450(Cytochrome P450) 이라는 체내 효소가

 

N-아세틸-p-벤조퀴논 이민(N-acetyl-p-benzoquinone imine)으로 변환합니다. 이 물질은 체내

 

글루타티온과 결합하여 간의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1. 과량 복용으로 인해 간 기능이 저하되어 현기증과 구토,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며 24~48시간 이내에 간부전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2. 간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술을 마셨을 때에는 복용을 삼가야 합니다.

 

3. 유아기의 어린 아이에게 아세트미노펜을 투여하면 아동기 천식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4. 임신 기간 중, 특히 4~6개월 중에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남자 태아의 성적 발달을 저하시키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5. 만성적으로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하는 사람은 혈액암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정기적으로 복용할 시에는 내성보다 무서운 혈액암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군요..

 

이상 타이레놀 복용량 및 타이레놀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뇌혈관에 좋은음식 양파의 놀라운 효능 49가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도 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에 잘 걸리지 않는 중국인들은 다 이유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양파덕분인데요.

 

 

 

양파에는 펙틴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기 때문이죠.

 

양파는 혈액에 양분이 너무 많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해로운 물질을 없애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스펀지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여기에 많이 들어있는 글루타치온은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간 기능을 좋게 합니다. 또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높이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먹으면 좋습니다.

 

이처럼 무궁무진한 효능의 소유자 건강상에 많은 이로움을 주는 뇌혈관에 좋은음식 양파의 놀라운 효능 49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양파의 효능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앱니다. 그 결과 동맥 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합니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앱니다. 혈전이 심하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장애(협심증,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증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합니다.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섬유소 용해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작용)으로 혈액의

점도(粘度)를 낮춰 끈적거리지 않고 흐르기 쉬우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듭니다.

그 결과 혈액 순환이 좋아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잘 이루어집니다.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합니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합니다.

 

5. 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혈관까지 강화합니다.

 

6. 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줍니다. 특히 이것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심장병 환자는 자극이 강한 스트롱 계열의 생양파를 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HDL 콜레스테롤과 관련된것 외에는 양파를 어떻게 요리하든 괜찮습니다.

 

7.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 합니다.

 

8.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합니다. 

 

9. 양파는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을 예방, 치료 합니다. 

 

10.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치료합니다.

 

 

 

11. 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 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춥니다. 그 결과 합성약처럼 저 혈당이나 신장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12. 양파는 강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습니다.

 

13. 양파는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켜 임신중독, 약물중독, 알레르기에도 좋습니다. 

 

14.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통이나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15. 양파는 간장의 조혈기능에도 관여합니다. 

 

16. 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줍니다. 

 

17. 양파는 눙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합니다. 

 

18. 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합니다.

 

19. 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질환의 장애 회복에 매우 좋습니다. 

 

20. 양파는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 살충효과를 냅니다.

 

 

 

21. 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입니다. 그 때문에 소화 불량에도 좋습니다.

 

22.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항패혈증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습진이나 무좀등에도 아주 좋습니다. 또 양파의 살균작용은 익혀도 변함없습니다. 

 

23.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습니다. 

 

24. 양파는 생 것을 3~8분간 씹으면 입안이 완전한 멸균상태가 됩니다.

 

25. 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합니다.

 

26. 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습니다. 

 

27.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채외로 배출시킵니다. 

 

28.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습니다. 

 

29.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로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30. 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 칼슘은 인체내에서 신경의 진정작용이 있고 지구력을 길러 주는 중요한 무기질이며,

치아를 형성하고 혈액응고, 세포막의 강도유지, 근육의 수축 등 여러 작용을 하는데 효소의

활성제로도 쓰인다. 발육기에는 뼈의 형성을 위해 많은 칼슘이 필요하며 노년기에는 체내에

칼슘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발육기와 노년기에 더욱 중요시 되는 영양소이다.

칼슘은 체내의 칼슘 공급량이 충분할 때는 뼈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혈액에서 필요할 때마다

뼈에서 용출되어 공급 된다. 뼈는 칼슘의 저장고인데 뼈에서의 칼슘침착과 용출은 끊임없이

진행되어 혈액의 칼슘농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있다. 그 때문에 칼슘의 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뼈가 약해지는 것이다. 칼슘의 흡수부족은 설사를 할때, 비타민 D가 부족할 때,부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때 일어나기쉽고, 사지경련, 골연화중, 골다공증 등의 질병을 유발시킨다.

 

 

 

31. 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는데, 생으로든, 익히든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32.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작용을 합니다. 그 때문에 해소천식에도 좋습니다.

 

33.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을 내서 조금씩 마시면 코가 트입니다.

 

34.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습니다.

 

35. 양파는 소화촉진, 변비, 생리불순, 유방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36.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습니다.

 

37.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습니다.

 

38. 양파는 진정제나 신경안정제 역할도 하는데, 너무 마음이 긴장될 대 생양파를 먹으면 됩니다. 생양파의 매운맛과 행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킵니다.

 

39. 양파는 허약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회복이 필요한 환자에 필수적이며, 비타민 B1은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 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 강장제로 탁월합니다.

 

40.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미용은 물론 스태미나에 더욱 좋습니다.

 

 

 

41. 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인 유지(油脂)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피부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아,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2. 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요,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들일수 있습니다.

 

43. 양파는 지방의 산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내면 비린내가 감쪽같이 사라지며 오래보관할 수 있습니다.

 

44.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 주기 때문에 조미료로 없어서는 안 될ㄹ 중요한 채소입니다. 

 

45. 육류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46.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습니다. 

 

47. 양파는 생으로 먹든,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그 약용효과는 동일합니다.

 

48.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49. 새로 이사한 집에 페인트 냄새등 잡 냄새가 날 때에도 생 양파를 한 공간에 3~4개 껍질을 벗겨서 칼집을 내어 방바닥 등에 신문지를 깔아놓고 양파를 널어 두면 페인트나 잡 냄새를 없앨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까도 까도 무한한 매력을 뽐내는 뇌혈관에 좋은음식 양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생제종류 및 그에따른오남용과 부작용

 

오늘은 슈퍼맘의 딸아이 이마에 오돌도돌 한 것이 올라온지 2주가 지나도록 없어지지 않고

 

아예 볼까지 내려와 심하게 번지는 바람에 병원을 다녀왔답니다.

 

이유식을 하면서 뭘 잘못먹은게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갔죠.

 

음식과는 전혀 상관없는 '모낭염' 이라고 하는군요.

 

양 볼이 심하게 건조해서 바텀밤을 수시로 얼굴에 발라준 것이 모공을 막은 것과

 

 

 

정장제와 항생제를 처방해준 것이 최근 변비로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보이는데요. 

 

어제 포스팅했던 프로바이오틱스효능에서 나쁜세균과 좋은세균까지 없애는 항생제를 복용 할 경우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처방받는다고 썼는데요..

 

소고기도 무항생제로 먹이는데 항생제를 먹다니..

 

그럼 항생제종류 및 남용과 부작용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항생제란?

 

항생물질은 미생물을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시키는 물질을 말합니다.

 

이러한 물질로 만든 약을 항생제나 소독제 또는 일상적으로 마이신(mycin)이라고도 부릅니다.

 

 

항생제의 작용

 

항생제는 종류에 따라 살균 작용과 정균 작용을 수행합니다.

 

살균은 직접 죽이는 것이고, 정균은 더 이상 번식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것입니다.

 

 

 

 

항생제 종류

 

1). 베타락탐계(β-lactams)

 

베타락탐계 항생제는 페니실린과 세팔로스포린이 베타락탐계의 가장 대표적인 항생제입니다.  

 

 

(1). 페니실린계(penicillins)

 

페니실린은 처음 사용된 직후 그람양성균인 포도알균 감영증 치료에 아주 극적인 효과를 발휘하였으나. 사용이 증가하면서

 

포도알균이 페니실린 분해효소를 생산하여 페니실린에 내성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습니다.

 

(2). 세팔로스포린계(Cephalosporins)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는 향균영역 및 특징에 따라 1세대부터 4세대까지로 구분합니다.

 

현재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 군으로, 개발되어있는 항생제 숫자도 가장 많습니다.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의 세대 구분을 각 세대별 효과적인 향균영역에 차이가 있는 것이지 무조건 세대가 높아진다고 해서

 

강력한 항생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3). 모노박탐계(Monobactams)

 

모노박탐은 베타락탐 고리단독으로 구성된 약제로, 그람음성균에 대한 향균력이 매우 좋은 반면에,

 

그람양성균이나 혐기성 세균에는 항균력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베타락탐 항생제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 다른 베타락탐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교차 과민반응 때문에

 

위험성이 있지만, 모노박탐은 베타락탐 구조를 갖고 있으면서도 다른 베타락탐 항생제와 교차 과민반응을 갖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기타 베타락탐계 항생제

 

카바페넴(carbapenem)은 향균영역이 가장 넓은 항생제로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및 혐기성 세균에 모두 향균력이 좋은 항생제입니다.

 

10여 년 전 부터 사용되고 있는 이미페넴(impeenem)은 신장에서 가수분해된다는 점과 중추신경계에 부작용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근래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메로페넴(meropenem) 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2)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Aminoglycosides)

 

아미노글리코사이드의 특징은 대부분의 그람음성균에 향균력이 좋지만 혐기성 세균에는 향균력이 없으며, 경구 투여시

 

위장관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혈관-뇌 장벽을 잘 통과하지 못합니다. 신독성 및 이(耳)독성 등의 부작용이 잘 생기기 때문에, 특히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는 혈중농도를  측정해 가면서 주의해서 투여해야 합니다.

 

 

3) 마크로라이드계(Macrolides)

 

마크로라이드란 "커다란 고리(large ring)' 라는 뜻으로, 세균 리보솜의 50S와 결합하여 단백합성을 억제하므로 향균작용을 나타냅니다.

 

14각형, 15각형, 16각형의 고리 구조로 되어있으며, 이리트마이신(erythromycin), 아지트로마이신(azithromycin),

 

클래리트로마이신(clarithromycin)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향균작용에서 큰 차이가 없이

 

마이코플라스마(Mycoplasma), 클라미디아(Chlamycin), 리지오넬라(Legionella),

 

캄필로박터(Campylobacter) 등의 세균에 좋은 향균효과를 보입니다.

 

 

4) 테트라사이클린계(Tetracyclines)

 

1953년 최초로 테트라사이클린에 내성을 갖는 세균이 확인된 이후 현재는 다양한 세균에서 내성이 증가하여, 이로 인해 과거에

 

사용되던 많은 감염증의 치료에서 테트라사이클린을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개발된 티게사이클린(tigecycline)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VRE), 페니실린 내성 폐렴알균(PRSP) 등의

 

내성 세균에도 항균력이 있는 글라이실사이클린(glycylcycline) 계열의 새로운 항생제입니다.

 

 

5) 글리코펩티드계(Glycopeptides)

 

글리코펩티드계 항생제는 세균의 세포벽 생합성을 억제하여 작용하는 강력한 항생제로,

 

주로 그람양성균에만 작용하는 비교적 좁은 항균영역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반코마이신(vancomycin)과 타이코플라닌(teicoplanin)이 포함됩니다.

 

 

6) 린코마이신계(Lincosamides)

 

 

린코마이신(Lincomycin)은 Streptomyces lincolnensis에서 분리되었으며, 항균력은 에리트로마이신과 흡사하지만 화학적 성상은 다릅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을 더 많이 사용하는데, 클린다마이신은 린코마이신의 구조를 변화시킨 것으로 위장관에서 흡수가 더 잘 되고

 

항균력이 더 강하고 부작용이 적습니다.

 

대부분의 혐기성 세균에 대해 항균력이 좋아서 심부 농양 등 혐기성 세균에 의한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7) 퀴놀론계(Quinolones)

 

 

퀴놀론은 합성 화합물이며, DNA gyrase라는 효소를 억제하여 DNA의 복제를 방해하므로 항균작용을 나타냅니다.

 

최초의 퀴놀론은 날리딕스산(nalidixic acid)로서 1962년에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chloroquine)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옥소리산(oxolinic acid)과 cinoxacin 등이 개발되었으나 날리딕스산(nalidixic acid)과 마찬가지로 작용 범위가 일부 그람음성균에만 국한되고,

 

심장독성 등의 부작용, 신속한 내성발현 등의 단점들이 많았기 때문에 비뇨기계 감염증 정도에만 일부 사용되었을 뿐 1970년대 말까지는 거의 잊혀져 가

 

던 항생제였습니다.  최근에는 그람음성균 외에도 그람양성균, 특히 최근 문제가 되는 페니실린 내성

 

폐렴알균(PRSP)에 대한 항균력이 강력한 약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약제들로는 moxifloxacin, gatifloxacin, gemifloxacin 등이 있습니다. 퀴놀론계 항생제는 기존의 항생제와 구조식이 달라

 

내성균의 발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예상과는 달리 내성균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항생제의 내성

 

현재는 항생제 내성이 있는 미생물이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미생물을 내성균이라 합니다.

 

 

항생제의 남용

 

바이러스성 질환에는 항생제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항생제 사용에 첫 번째 규칙은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 규칙은 되도록 이면 그것들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Paul L. Marino, The ICU Book

 

 

 

 

 

항생제 내성의 원인

 

1. 부적절한 항생제 처방과 항생제의 과용은 항생제 내성균들의 출현을 가속시킵니다.

 

 

2. 항생제는 그 사용상의 안전성이 보장되지 못한 상태에서 종종 처방되기도 하며,

 

때로는 굳이 항생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도 처방되기도 합니다.

 

 

3. 기적의 치료약으로 불리던 페니실린(penicillin)과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에 대한 내성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광범위하게 항생제를 사용한 것 역시 다양한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세균(antibiotic-resistantbacteria)들이

 

등장하는 데에 일조하였습니다.

 

 

4. 여행자들이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는 항생제를 포함하여 항생제를 오용하고 있는 경우는 대개 환자의 몸무게와 이전 환자가

 

사용한 항생제들을 고려하지 못한데에서 비롯했습니다.

 

 

5. 의사가 내린 투약 지시를 정확하게 따르지 않아 생기는데, 예를 들어 8시간마다 복용한다고 할 때

 

그냥 하루에 세번 투약하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또 처방된 약을 끝까지 다 복용하지 않고, 중간에 투약을 중단하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이러한 습관을 항생제 내성 세균의 등장을 가속시킵니다. 부적절한 처방 역시 문제가 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일반적인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질환에 아무 효과 없는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입니다.

 

 

 

 

항생제 부작용

 

항생제는 몸 속 미생물의 번식 및 작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몸에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의 작용을 구분하지 않고 억제합니다.

 

이와 같은 항생제의 작용은 수많은 미생물들과 공존하는 인체 또는 동물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항생제 투여가 대장에 사는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을 죽이고, 해로운 대장균의 작용을 촉진하여

 

대장염 등의 장 질환을 유발한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이상 항생제 종류 및 남용과 부작용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효능 알고드세요

 

장내 유익균 증식과 면역력증가를 위해 꾸준히 먹었던 프로바이오틱스인데요.

 

임신과 수유기간에 엄마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아기의 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합니다.

 

 

 

특히 엄마가 알레르기 체질이거나 제왕절개를 한다면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데요.

 

이처럼 엄마와 아기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효능에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 WHO와 FAO(유엔식량농업기구)의 정의에 따르면 '적당량을 섭취했을 때 인체에 이로움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총칭하는 말로 우리 몸에 유익(有益)을  주는 (菌)을 말합니다.

 

  • 그렇다면 유산균은 무엇이고, 프로바이오틱스는 무엇일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산균'이 곧 대장 유익균의 대명사였습니다. 하지만 유산균이 아닌 다른 박테리아, 곰팡이도 우리 몸에 이로움을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개념을 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하게 된 것 입니다.  

 

 

 

장내 세균이 주목하라!

 

장내 세균은 크게 건강에 유익한 균, 건강에 유해한 균,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 균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병원성 세균, 부패균, 유해 효모균 등 장내 유해균은 독소를 내뿜어 이것이 장점막을 느슨하게 해서 유해물질들이

 

몸속으로 침투해 들어올 수 있게 한답니다.

 

 

장내 유해균이 많아진 현대인에게는 착한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가 필요합니다. 장내 세균의 분포는 내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고당질, 고지방, 저섬유질식사를 하면 유해균이 늘어나게됩니다. 최근 100년 사이 흰 밀가루나 설탕과 같은 가공식품,

 

몸에 해로운 트렌스지방과 포화지의 과다 섭취, 인공첨가물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 등은

 

장내 박테리아의 분포를 바꿔놓습니다. 여기에다 불규칙한 식사와 폭음, 폭식, 만성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은

 

면역력을 더욱 약화시킥고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유지해야합니다.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프로바이오틱스인데요.

 

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젖산은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이 살수 없게 합니다.

 

유해균의 독소가 장벽막을 깨뜨리지 못하게 밀착결합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데요.

 

유산균을 섭취하면 우선적으로 장 건강이 좋아지고, 이 과정에서 생체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킵니다.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함으로써 알레르기 반응이 억제되는 경우도 상당수 보고 되고있습니다.

 

러시아 과학자 메치니코프는 불가리아 사람들이 장수하는 이유가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발효유를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효능

 

  • 면역력 강화

  • 소화기능 향상

  • 비타민 B12 생산으로 인한 활력 증가

  • 아토피증상 완화

  • 피부건강에 도움

  • 감기와 독감의 감소

  • 설사 및 장염 완화

  • 체중감량(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식품

 

1. 프랑스 발효식품

 

프랑스에는 발효로 만들어진 다양한 종류의 요구르트와 치즈가 있습니다
.

 

-
치즈
(1). 카망베르(Camembert)
-카망베르 치즈는 향이 강하고 곰팡이에 의해 숙성된 치즈이다. 제조 후 건조되는 과정에서 흰색 페니실린(penicillin)으로 인해 곰팡이가 생겨난다.

 

(2). 브리
(Brie) 

-브리 치즈는 암소에서 짜낸 원유로 만들어지는 천연 외피의 연질 치즈이다. 하나의 브리 치즈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략 25리터의 우유가 필요하다.

 

2. 한국 발효식품

 

한국에는 김치, 청국장 등 발효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있습니다.  

 

(1). 김치

-김치는 여러 종류의 식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발효식품으로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다.

 젖산균에 의해 정장작용을 하고 소화를 도와준다.

 

(2) 청국장

-청국장은 영양분이 많고 소화가 잘 되는 식품이다. 그릇에 짚을 몇 가닥씩 깔면서 퍼담아 60 ℃까지 식힌 다음 따뜻한 곳에 놓고 담요나 이불을 씌워 보온

 하면 바실러스균이 번식하여 발효물질로 변한다. 바실러스균은 발암물질을 감소시키고 유해물질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

 

3. 덴마크 발효식품

 

(1). 호밀빵

-통 호밀 자체를 발효시켜 약간의 호밀가루와 섞어 구워낸 것으로 덴마크인들의 주식이다.

 

(2). 붉은 사탕무

 

(3). 햄

 

4. 일본 발효식품

 

(1). 낫또

-삶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일본 전통음식이다. 세균의 작용으로 끈적거리는 실이 많이 나온다.

 

(2)나레쯔시

-소금뿌린 어육을 쌀밥에 버무려 자연발효시킨 걳으로 초밥의 시초다.

 

이런 식습관으로 몸에서 만들어진 유익균들은 외부의 유해물질을 차단시켜 장에 흡수되지 않게 몸에서 방어벽 역할을 합니다.

 

5. 그 외 식품

 

-바나나, 우엉, 양파, 귤 등이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더 효과적인섭취방법

1. 프로바이오틱스는 약 60˚C 이상의 온도에서 살지 못하므로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김치나 된장 등의 발효 식품을 익혀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 바나나를 곁들인 요구르트, 치즈 채소샐러드, 나물 된장무침 등)

3.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 하지 말고 적어도 3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4. 건강기능성식품을 섭취할 때는 프로바이오틱스 함량이 최소한 1억 마리(10⁸CFU/) 이상인지를 확인하고, 제품의 권장량에 따라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덴마크에서 프로바이오틱스는 흔히 처방되는 약 중 하나인데요. 특히 항생제를 먹는 환자에게 권해지는데

 

항생제 섭취시 유해균은 물론 유익균까지 죽게됩니다.

 

▶항생제종류보기

 

따라서 보충제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항생제로 인해 감소된 유익균의 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식품을 통한 섭취뿐만 아니라 건강기능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시중에서 판매도 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이동할 수 있는 기술과, 동양인과 서양인의 장 모양과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적합한 균주인지 체크해보고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도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90도의 온도에서도 생존하는 플로바이오틱스 제품, 아이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효능및 효과적인섭취방법 확인하시고 올바른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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