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놀이터에서 놀이에요.

아직은 혼자 걸을 수가없어서 스스로 놀수는 없지만 엄마랑 같이 미끄러틀도 타요.


하지만 아직은 너무 무서워서 울었어요..

모든게 낯설고 신기할 나이지요.

놀이터에 앉아서 언니 오빠들 노는 모습도 보고 가져간 바나나도 먹고 떡뻥도 먹고 왔어요.


아기에게는 한시간도 너무 긴시간이에요.

바나나도 먹고 떡뻥도 먹었지만 배가고파서 그만 짜증이났어요.

그래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죠.

미세먼지가 얼마전보다 한결 좋아져서 나들이도하고 놀이터에서 놀이도 해요.

오늘은 금방 짜증이 났지만 내일은 조금더 많이 놀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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